왕쌍王雙

자 미상 · 미상 ~ 228년 · 옹주 농서군 · 조조 휘하

물러가는 촉군을 뒤쫓다 위연의 칼에 떨어진 위나라의 맹장

능력치

통솔66무력88지력19정치22매력25

카드

공격력 6체력 3비용 3값어치 11직군 맹장
포효 전투의 함성
적 하나가 다음 국면 공격하지 못한다

정사

왕쌍은 위나라의 장수로 조진의 휘하에 있었습니다. 228년 제갈량이 진창을 치다가 학소에게 막히고 군량이 다해 물러날 때, 조진의 명을 받아 기병을 이끌고 그 뒤를 쫓았습니다. 그러나 제갈량이 미리 매복을 두어 맞받아치니 왕쌍은 싸우다 죽었습니다. 기록에 남은 자취는 짧지만, 퇴각하는 군대를 뒤쫓다 도리어 잡히는 병법의 본보기로 자주 인용됩니다.

삼국지연의

연의에서는 큰 칼과 유성추를 쓰는 힘센 장수로 그려져, 촉의 장수 여럿을 잇달아 베어 이름을 떨칩니다. 그러나 제갈량이 물러나는 척하며 길목에 위연을 숨겨 두었고, 뒤쫓던 왕쌍은 불길 속에서 위연의 한칼에 떨어집니다.

인연

해후 마주치면 서로 방벽이 오른다

남긴 말

이 무장이 게임 안에서 실제로 하는 말입니다. 제 열전에서 한 자락씩 따 왔습니다.

싸움터에 들며

왕쌍이 앞을 막소.

말을 열며

말이 길면 칼이 무디어지오.

되받으며

뒤쫓는 것이 내 일이오. 여기서도 그렇소.

말문이 막혀

…길목에 무엇이 있는지는 보지 않았소.

말문이 막혀

물러가는 자를 놓아준 적이 없소.

설전을 이기고

쫓으면 잡히는 법이오.

설전에 지고

이번에는 내가 쫓겼구려.

이긴 뒤

물러가는 등을 놓치지 않았소.

진 뒤

너무 깊이 들어갔소.

쓰러지며

…길목에 있었구나.

근거 · 조진 휘하 장수·228년 진창에서 물러나는 제갈량의 군사를 추격하다 매복에 걸려 전사·연의에서 큰 칼과 유성추.

같은 기치 아래

조조하후연하후돈서황조인전위학소우금악진허저조진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