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사司馬師

자 자원(子元) · 208년 ~ 255년 · 중국 · 사마의 휘하

조위의 황제를 폐위하며 사마씨 가문의 권력을 확고히 다진 냉철한 정치가

능력치

통솔79무력64지력88정치84매력81

카드

공격력 4체력 4비용 4값어치 12직군 모사
화계 비용 3
적 전체에게 2 피해
일갈 비용 2
적 하나를 적의 손패로 되돌려보낸다 · 다시 서면 공격력 반

정사

사마사는 사마의의 장남으로, 젊은 시절부터 하안, 하후현 등과 교류하며 명성을 떨쳤습니다. 249년 아버지 사마의와 함께 고평릉의 쿠데타를 비밀리에 모의하고 군사를 동원해 조상 일파를 숙청하였으며, 이로 인해 조위 왕조는 실권을 잃고 몰락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251년 사마의가 사망하자 대장군 겸 보정의 자리에 올라 조정의 정치와 군사 권력을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253년에는 동오 제갈각의 대규모 침공을 미리 간파하고 격퇴하는 군사적 지략을 보였습니다. 권력이 황제를 능가하게 되자 이에 위기감을 느낀 황제 조방이 자신을 제거하려 모의한 것을 적발하고, 모의에 가담한 이풍, 하후현 등을 처형한 뒤 조방을 폐위하고 조모를 옹립하였습니다. 255년 황제 폐위에 반발한 관구검과 문흠이 군사를 일으키자 이를 진압하기 위해 직접 출병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시 앓고 있던 눈 위의 혹(안질)이 문흠의 아들 문앙의 맹렬한 야습에 따른 충격 등으로 극도로 악화되었고, 결국 반란 진압 직후 진중에서 48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그의 정권은 동생 사마소에게 이어졌으며, 훗날 조카 사마염이 진나라를 세운 뒤 경황제로 추존되었습니다.

삼국지연의

연의 기록 없음

가족

조부 사마방, 부친 사마의, 모친 장춘화, 배우자 하후휘·폐후 오씨·양휘유, 동생 사마소·사마간, 누이 남양공주, 양자 사마유, 자녀 딸 5명

인연

숙적 싸움터에서 마주치면 서로 공격이 오른다

해후 마주치면 서로 방벽이 오른다

남긴 말

이 무장이 게임 안에서 실제로 하는 말입니다. 제 열전에서 한 자락씩 따 왔습니다.

싸움터에 들며

길을 비켜라.

말을 열며

말은 짧게 하시오. 나는 결단만 남기오.

되받으며

쓸모 있는 말이라면 듣겠소.

말문이 막혀

…눈이 쑤시는구나.

말문이 막혀

이 정도로 흔들릴 내가 아니오.

설전을 이기고

결단이 곧 권력이오.

설전에 지고

…아우에게 맡길 수밖에 없구려.

이긴 뒤

길을 막는 자는 치웠다.

진 뒤

…아우에게 맡길 일이 남았군.

쓰러지며

…눈이 터졌다. 소에게 전하라.

근거 · 조방을 폐위해 사마씨 권력을 굳힘·눈의 혹이 터진 채 관구검의 난을 진압하다 병사. · 위의 권력을 쥔 냉철한 정치가. · 관구검의 난 중 눈의 혹이 터져 진중에서 죽고 사마소가 뒤를 이음. · 사마소가 뒤를 이음.

같은 기치 아래

사마의양호곽회사마소왕준손례진태왕기왕창가충두예

이 무장을 더 읽으려면 · 한국어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