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교小喬

자 미상 · 미상 ~ 미상 · 양주 여강군 환현 · 손견 휘하

주유에게 시집가 적벽의 시에 함께 남은 강동의 미인

능력치

통솔17무력13지력74정치68매력92

카드

공격력 2체력 1비용 1값어치 3직군 모사

정사

소교는 여강 환현 사람 교공의 작은딸로 언니 대교와 함께 이름난 미인이었습니다. 199년 손책과 주유가 환현을 얻은 뒤 주유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주유는 210년 서른여섯에 병으로 죽었습니다. 정사에 그 자신의 자취는 길게 남지 않았으나, 뒷날 소식이 적벽을 노래한 사에서 「소교가 갓 시집왔을 무렵 영웅의 모습이 빛났다」고 읊어 주유와 나란히 이름이 오래 전해졌습니다.

삼국지연의

연의에서는 언니 대교와 함께 이름이 불리며, 제갈량이 동작대부를 빌려 주유를 격동시키는 대목의 한복판에 놓입니다. 주유가 「내 아내를 넘본다」 여겨 조조와 맞서기로 결심하니, 이름만으로 적벽의 불길을 당긴 셈입니다.

가족

언니 대교 · 남편 주유

인연

숙적 싸움터에서 마주치면 서로 공격이 오른다

해후 마주치면 서로 방벽이 오른다

남긴 말

이 무장이 게임 안에서 실제로 하는 말입니다. 제 열전에서 한 자락씩 따 왔습니다.

싸움터에 들며

환현의 소교요.

말을 열며

노래에 이름이 남은 사람이오.

되받으며

그이의 곁에 있던 것으로 되었소.

말문이 막혀

…적벽의 불빛을 멀리서 보았소.

말문이 막혀

서른여섯에 그이가 갔소.

설전을 이기고

이름만 남는 것도 힘이오.

설전에 지고

말은 내가 서툴구려.

이긴 뒤

강동은 이름으로도 싸우오.

진 뒤

내 자리가 아니었소.

쓰러지며

그이의 곁으로 가겠소.

근거 · 여강 환현 교공의 작은딸·199년 주유와 혼인·주유는 210년 36세에 병사·소식의 적벽 사에 「소교가 갓 시집왔을 무렵」으로 이름이 남음.

같은 기치 아래

주유여몽손견손책육항육손노숙황개주태서성손권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