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량馬良

자 계상(季常) · 187년 ~ 222년 · 형주 양양군 의성현 · 유비 휘하

마씨 5형제 중 가장 뛰어나 '백미(白眉)'라는 고사성어를 탄생시킨 참모

능력치

통솔46무력23지력84정치91매력86

카드

공격력 2체력 3비용 2값어치 9직군 능리
이간 비용 2
적 둘이 다음 국면에 행동하지 못한다 · 둘 다 체력 −1
격문 비용 1
다음 소환 둘까지 체력 +1

정사

마량은 유비가 형주를 차지했을 때 발탁되어 촉한의 내정과 외교를 훌륭하게 이끌었던 유비 진영 최고의 인재 중 한 명입니다. 마씨 5형제 중 가장 재주가 뛰어나고 눈썹에 흰 털이 섞여 있어, '가장 뛰어난 사람'을 뜻하는 사자성어 '백미(白眉)'의 어원이 된 인물입니다. 유비가 형주목에 올랐을 때 종사로 등용되었으며, 온화하고 지조 있는 성품으로 제갈량과도 깊은 친분을 나누었습니다. 유비가 익주를 평정한 후에는 손권과의 우호를 다지기 위해 사신으로 파견되어 뛰어난 외교적 성과를 거두었고, 유비가 황제에 즉위하자 시중으로 임명되었습니다. 222년 유비가 관우의 복수를 위해 오나라를 공격하는 이릉대전에 참전하여, 무릉 지역의 이민족(오계만)들을 설득하여 유비의 우군으로 끌어들이는 엄청난 외교적 능력을 발휘했습니다. 그러나 이릉대전에서 육손의 화공에 휘말려 촉한 군대가 대패하는 끔찍한 와중에 안타깝게도 36세의 젊은 나이로 전사하고 말았습니다.

삼국지연의

연의에서는 이적의 천거를 받아 유비에게 출사하며, 형주 남부 4군 정벌을 제안하는 훌륭한 참모로 등장합니다. 유비가 익주로 떠난 뒤에는 형주에 남아 관우를 보좌하는 지혜로운 모사로 묘사됩니다. 관우가 화타에게 뼈를 깎는 수술을 받을 때 태연하게 함께 바둑을 두는 상대가 바로 마량입니다. 이릉 전투에서는 유비가 숲속에 길게 진을 치는 것을 보고 위험을 감지하여 제갈량에게 조언을 구하러 성도로 달려가지만, 이미 늦어 대패하고 제갈량의 남정 무렵에 병사하는 것으로 최후가 변경되었습니다.

가족

동생: 마속, 아들: 마병

인연

해후 마주치면 서로 방벽이 오른다

남긴 말

이 무장이 게임 안에서 실제로 하는 말입니다. 제 열전에서 한 자락씩 따 왔습니다.

싸움터에 들며

백미가 왔소.

말을 열며

마씨 다섯 중 으뜸은 흰 눈썹이라 하오.

되받으며

흰 눈썹이 괜한 이름이 아니오.

말문이 막혀

…형제들 볼 낯이 없군.

말문이 막혀

차분히 다시 논하겠소.

설전을 이기고

백미의 이름값이오.

설전에 지고

아우들에게는 비밀로 해 주시오.

이긴 뒤

흰 눈썹이 헛되지 않았소.

진 뒤

…불길을 못 피했구려.

쓰러지며

…흰 눈썹도 불길은 못 피했다.

근거 · 마씨 오형제 중 가장 뛰어나 '백미'의 고사를 남긴 촉의 참모. 이릉에서 순국. · 마씨 오형제의 으뜸 백미. · 백미라 불린 마씨 오형제의 으뜸. 222년 이릉에서 전사. · 백미. 이릉에서 전사.

같은 기치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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