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全琮

자 자황(子璜) · 198년 ~ 249년 · 양주 오군 전당현 · 손견 휘하

쌀 수천 섬을 굶주린 이에게 풀어 이름을 얻은 손권의 사위

능력치

통솔78무력72지력73정치61매력70

카드

공격력 4체력 4비용 2값어치 8직군 주공

정사

전종은 오나라의 장수로 아버지 전유가 쌀 수천 섬을 배에 실어 팔아 오게 했는데, 회수 가에 굶주린 이가 많은 것을 보고 모두 나누어 주고 빈 배로 돌아왔습니다. 아버지가 그 뜻을 옳게 여겨 나무라지 않았고 이 일로 이름을 얻었습니다. 손권을 섬겨 산월을 다스리고 형주와 회남에서 여러 차례 위나라와 겨루었으며, 손권의 딸 손노반을 아내로 맞아 우대사마에 올랐습니다. 다만 만년에는 태자 손화와 노왕 손패가 다투는 이궁의 변에서 손패 편에 서서 조정을 어지럽혔다는 평을 받습니다.

삼국지연의

연의에서는 손권 진영의 장수로 여러 싸움에 이름이 오르며, 특히 위나라와 회남에서 맞서는 대목에 자주 나옵니다.

가족

아버지 전유 · 아내 손노반

인연

해후 마주치면 서로 방벽이 오른다

남긴 말

이 무장이 게임 안에서 실제로 하는 말입니다. 제 열전에서 한 자락씩 따 왔습니다.

싸움터에 들며

우대사마 전종이오.

말을 열며

쌀을 나누어 주고 빈 배로 돌아온 적이 있소.

되받으며

아버지도 나무라지 않으셨소.

말문이 막혀

…굶는 사람을 두고 쌀을 팔 수는 없었소.

말문이 막혀

만년의 일은 내가 부끄럽소.

설전을 이기고

베푼 것은 돌아오는 법이오.

설전에 지고

말에서도 편을 잘못 들었구려.

이긴 뒤

따르는 마음으로 이겼소.

진 뒤

편을 가른 값을 치르오.

쓰러지며

젊은 날이 나았소.

근거 · 아버지 전유가 팔라고 보낸 쌀을 굶주린 이에게 나누어 줌·산월 평정·손권의 딸 손노반과 혼인·우대사마·이궁의 변에서 손패 편에 섬.

같은 기치 아래

주유여몽손견손책육항육손노숙황개주태서성손권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