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향太史享

자 원복(元復) · 미상 ~ 미상 · 청주 동래군 황현 · 손견 휘하

태사향 초상

벼슬이 월기교위와 오군태수에 이른 태사자의 아들

능력치

통솔57무력66지력48정치60매력60

카드

공격력 4체력 3비용 2값어치 7직군 맹장

정사

출전 · 『삼국지』 오서 태사자전과 배송지 주의 『오서』

태사향은 태사자의 아들입니다. 태어나고 죽은 해와 자란 곳은 따로 전하지 않으며, 아버지 태사자는 동래군 황현 사람입니다. 『삼국지』 태사자전 본문은 맨 끝에 아들 태사향의 벼슬이 월기교위에 이르렀다고 한 줄을 적고, 배송지 주에 인용된 『오서』는 태사향의 자가 원복이며 상서와 오군태수를 거쳤다고 덧붙입니다. 어느 해에 어떤 벼슬을 했는지, 세 벼슬의 차례가 어떠했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아버지 태사자는 손책 밑에서 건창도위가 되어 해혼을 지키며 유표의 조카 유반을 막았고, 손권이 뒤를 잇자 남방의 일을 맡았으며, 건안 11년(206) 마흔한 살로 죽었습니다. 『오서』에 따르면 태사자는 죽음을 앞두고 일곱 자 칼을 차고 천자의 섬돌에 오르려던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을 탄식했고, 손권은 몹시 슬퍼하고 아까워했습니다. 그러나 손권이 남은 아들을 어떻게 대했는지는 어느 사서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사서에 남은 것은 이것뿐입니다. 태사향이 어떤 싸움에 나섰는지, 누구의 시대에 벼슬했는지, 언제 어떻게 죽었는지, 자손이 있었는지는 전하지 않습니다.

子享,官至越騎校尉
아들 태사향은 벼슬이 월기교위에 이르렀다『삼국지』 오서 태사자전
享字元复,历尚书、吴郡太守
태사향은 자가 원복이며 상서와 오군태수를 지냈다『삼국지』 오서 태사자전 배송지 주의 『오서』

삼국지연의

『삼국연의』 제53회

연의에서 태사향은 제53회 끝에 이름만 한 번 나옵니다. 연의의 태사자는 적벽 싸움 뒤 합비를 치는 손권을 따라 장료와 칠팔십 합을 겨루고, 같은 고향 사람 과정을 성안에 들여보내 불을 신호로 장료를 죽이려다 꾀를 알아챈 장료가 퍼부은 화살을 여러 대 맞습니다. 군사를 거두어 남서로 돌아온 뒤 병이 깊어진 태사자는 대장부가 난세에 나서 석 자 칼을 차고 세상에 없는 공을 세워야 하거늘 뜻을 이루지 못했다고 외치고 마흔한 살로 숨을 거둡니다. 손권은 몹시 슬퍼하며 그를 남서의 북고산 아래 후하게 장사 지내고, 그 아들 태사향을 부중에 데려다 기릅니다. 연의에서 태사향이 나오는 것은 이 한 줄뿐이고, 그가 자라서 무엇을 했는지는 그리지 않습니다.

정사와 연의가 다른 곳

생애

  1. 206아버지 태사자가 마흔한 살로 죽었습니다.태사씨 부자

연대표 속 이 사람

역사 연대표에서 이 사람이 서는 일입니다. 딱지는 그 일이 정사와 연의에 어떻게 적혔는지를 뜻합니다.

가족

아버지 태사자

인연

해후 마주치면 서로 방벽이 오른다

남긴 말

이 무장이 게임 안에서 실제로 하는 말입니다.

싸움터에 들며

태사자의 아들이오.

말을 열며

아버님의 활은 못 미쳐도 뜻은 잇소.

되받으며

대를 이어 섬기는 것도 무예요.

말문이 막혀

…아버님이라면 버텼겠지.

말문이 막혀

가문의 이름이 걸렸다.

설전을 이기고

태사가의 이름은 아직 살아 있소.

설전에 지고

아버님, 더 정진하겠습니다.

이긴 뒤

아버지께 부끄럽지 않소.

진 뒤

…아직 아버지께 못 미치오.

쓰러지며

아버지의 활을 이어받았다.

같은 기치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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