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량張梁

자 미상 · 미상 ~ 184년 · 기주 거록군 · 장각 휘하

장각의 막내 동생으로 인공장군이라 칭하며 황건적을 이끌다 전사한 무장

능력치

통솔78무력80지력70정치53매력82

카드

공격력 5체력 4비용 3값어치 11직군 맹장
중상 전투의 함성
적 하나가 매 국면 1 피해를 입는다 (지속)

정사

장량은 황건적의 난을 일으킨 장각의 막내 동생입니다. 184년 맏형 장각이 주도하여 천하를 뒤흔든 봉기를 일으켰을 때, 형들과 함께 거대한 반란군을 이끌며 스스로를 '인공장군(人公將軍)'이라 칭했습니다. 주로 기주와 하북 지역에서 관군의 총사령관인 황보숭과 조조의 군대에 맞서 격렬하게 전투를 벌였습니다. 형 장각이 병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후 황건적의 사기가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장량은 남은 무리를 규합하여 끈질기게 관군에 맞서 무려 일곱 차례나 치열한 교전을 벌였습니다. 그러나 곡양에서 벌어진 최후의 결전에서 황보숭의 압도적인 군세와 전술에 밀려 결국 대패하였고, 본인도 맹렬히 싸우다 전사하여 목이 베이고 말았습니다. 장량의 죽음을 끝으로 황건적의 3형제는 모두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반란은 사실상 종결되었습니다.

삼국지연의

연의에서는 형 장보와 함께 요술을 부리는 악당으로 등장합니다. 황보숭, 주준, 조조 등 관군의 압박에 밀려 패주를 거듭하다가 형 장각이 죽자 남은 무리를 이끌고 최후의 발악을 합니다. 그러나 황보숭과 조조가 연합하여 몰아치는 관군의 파상 공세에 7번 연속으로 패배하는 굴욕을 겪으며, 마지막 곡양 전투에서 관군 장수 황보숭의 부하에게 허무하게 목이 달아나며 황건적의 최후를 장식합니다.

가족

형: 장각, 장보

인연

해후 마주치면 서로 방벽이 오른다

남긴 말

이 무장이 게임 안에서 실제로 하는 말입니다. 제 열전에서 한 자락씩 따 왔습니다.

싸움터에 들며

인공장군이 나간다!

말을 열며

인공장군 장량이다. 길을 비켜라.

되받으며

말은 짧게. 우리는 갈 길이 바쁘다.

말문이 막혀

…형님들은 어디 계신가.

말문이 막혀

여기서 끝낼 수 없다.

설전을 이기고

태평의 세상은 우리가 연다.

설전에 지고

…황건은 여기까지인가.

이긴 뒤

형님들이 보고 계신다!

진 뒤

…형님들 뒤를 따르는가.

쓰러지며

형님들 뒤를 따라간다.

근거 · 장각의 막내아우로 인공장군을 칭하며 황건을 이끌다 전사. · 황건의 인공장군을 칭함. · 장각·장보의 막내로 인공장군을 칭하다 184년 죽음. · 장각의 막내.

같은 기치 아래

장보장각한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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