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회남阿會喃

자 미상 · 미상 ~ 미상 · 남만 (가상) · 맹획 휘하

제갈량의 칠종칠금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가공의 남만 장수

능력치

통솔65무력74지력26정치33매력44

카드

공격력 4체력 3비용 2값어치 7직군 맹장

정사

아회남은 정사 《삼국지》를 비롯한 어떠한 실제 역사 기록에도 등장하지 않는 가공의 인물입니다. 따라서 그의 실제 생애나 출신지, 생몰년도 등에 대한 역사적 사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는 명나라 때 나관중이 집필한 역사 소설 《삼국지연의》에서 제갈량의 남만 정벌(칠종칠금) 에피소드의 극적 긴장감을 더하기 위해 창조된 남만의 장수입니다. 소설 속에서 남만왕 맹획을 곁에서 보좌하는 역할로 등장하며, 촉나라 정규군에 맞서 원시적이고 거친 이민족의 전투 방식을 보여주는 역할을 톡톡히 담당합니다. 실제 역사에는 제갈량이 남만을 평정한 것은 사실이나 맹획의 칠종칠금 자체가 소설적 재미를 위해 극적으로 과장된 면이 매우 많으며, 아회남과 같은 인물들 역시 남만의 험난한 지형과 이민족들의 끈질긴 저항을 묘사하기 위해 허구로 창작된 캐릭터로 평가받습니다. 역사적 인물로 오해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삼국지연의

삼국지연의에서 남만왕 맹획 휘하의 '3동 원수' 중 제3동을 다스리는 원수로 등장합니다. 제갈량이 남만을 정벌하러 오자 금환삼결, 동도나와 함께 각각 5만 명의 군사를 이끌고 촉군에 맞서 싸웁니다. 그러나 조운과 위연 등의 활약에 패배하여 사로잡히고 맙니다. 제갈량은 이들에게 음식과 옷을 내어주며 호의를 베풀고 조건 없이 풀어줍니다. 이후 맹획이 또다시 패배하여 아회남에게 구원을 요청하지만, 제갈량의 은혜를 입었던 아회남과 동도나는 맹획을 배신하여 그를 포박해 제갈량에게 넘깁니다. 하지만 제갈량이 맹획을 다시 풀어주자, 격노한 맹획에게 붙잡혀 참살당하는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합니다.

인연

해후 마주치면 서로 방벽이 오른다

남긴 말

이 무장이 게임 안에서 실제로 하는 말입니다. 제 열전에서 한 자락씩 따 왔습니다.

싸움터에 들며

이 땅은 우리 것이다!

말을 열며

남만의 사내도 은혜는 아오.

되받으며

밀림의 말은 돌리지 않소. 바로 하겠소.

말문이 막혀

…독한 안개 같은 말이군.

말문이 막혀

밀림에서 버틴 몸이오.

설전을 이기고

남만에도 사람 있소.

설전에 지고

대왕께는 비밀로 해 주시오.

이긴 뒤

남만의 이름으로 이겼다!

진 뒤

…남만의 창이 꺾였다.

쓰러지며

남만의 이름을 걸고 싸웠다.

근거 · 남만의 동주. 동도나와 함께 제갈량의 은혜에 감복해 맹획을 배신했다 처형된 연의의 인물. · 칠종칠금에 등장하는 남만 장수. · 칠종칠금에 등장하는 연의의 남만 장수. · 칠종칠금의 남만 장수.

같은 기치 아래

맹획축융금환삼결동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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